mass_bg_002.jpg

 

 

BOARD

PDS

QNA

GALLERY

TENNIS_VOD

TENNIS lesson

GUEST BOOK

GO HOME

 

 
 

테니스아카데미

batang_14.jpg

batang_13.jpg

batang_15.jpg

    
    

 
 

 접속카운터[view]

 [전체:755711]

 [오늘:65]  [어제:129]

 [최고:635]  [최저:30]


제목: 니시코리 케이! 그의 테니스 스트링.. 그의 변화..


글쓴이: 가연스포츠 * http://storefarm.naver.com/strings

등록일: 2018-06-05 23:32
조회수: 64



슬라이드1.PNG (1.90 MB)
 
니시코리 케이! 그의 테니스 스트링..  그의 변화..


https://blog.naver.com/okhwa5606/221292511590


니시코리는 2015년 세계랭킹 4위 까지 오른..
아직까지는(?) 아시아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 입니다.
(정현이 곧 바꿔 주겠지요 ㅎㅎ)

탑클래스에서 기염을 토할때..  그의 스트링을 생각해봤습니다.
파워풀한 샷보다는..  템포 빠른 정밀한 샷을 하는 그를 보면서
강성 높은(딱딱한) 스트링을 좋아하겠구나 했습니다.

정밀샷을 치는 선수들은 강성(Stiffness)이 높은 줄을 사용하면
샷의 조작성이 좋아지기 때문 입니다.

위 그림처럼 물렁한 면(?)은 조작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정밀샷을 추구하는 플레이어는 딱딱한 스트링을 쓰던지
텐션을 높게 매던지 해서 단단한 면을 만들려고 합니다.

178cm의 외소한 체격의 니시코리는 빅서버가 될수 없고…
열라 쎈 스트록을 빵빵 때릴수도 없는 조건이였습니다.

당연히 한 템포 빠르고 예리한 샷을 주무기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니시코리는 럭실론 4G스트링을 사용했습니다.

테웨 데이터를 보면 알루파워보다 강성이 높은(+19%)
딱딱한 스트링 입니다. 텐션도 52이상으로 다소 높게 세팅하더군요.

‘잘 어울리는 세팅이네…  단 몸이 견딜 수만 있다면…’.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외소한 체격에 랠리를 길게 끌고 가는 그가..
강성높음 + 고텐션을 이겨낼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니시코리는 큰 기복없이 큰 성과를 이루어왔습니다.

그런데… 2015년 인터뷰 기사를 보면서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기자 : 스트링은 여전히 4G 풀잡이심?
니시 : 아니여! 요즘에는 메인 4G에 크로스 천연거트를 쓰고 있다구..
           크로스에 천연을 넣는 게 좋더라구.
           부드럽고.. 컨트롤, 파워 향상을 느꼈어. ㅎ

자잘한 부상을 겪으면서 크로스 천연거트 조합으로 변화를
시도한 것 이였습니다.


텐션은 그날 환경에 따라 가변적으로 바꾸는 그였지만…

스트링에서 변화를 추구하지 않았던 그는..  부상을 겪으면서
조금씩 바뀌어갑니다.

1년후…  메인  천연거트 +  크로스 4G 로 이전보다
더 부드러운 조합을 세팅하였습니다.

마이클창을 코치로 영입하면서 예전보다 한템포 빠른 샷을 치고..
변화를 시도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스트링 탄력을 이용하고 부상의 위험을 줄이는 부드러운 조합…

그런데.. 최근 스펙을 보고 핵 놀랐습니다.
크로스 4g 에서 상당히 부드러운 엘리멘트 로 수정한 것입니다.
아….. 정말 부드럽게 가는구나..
오잉!  그런데!!  텐션이 39? 37?

니시코리 플레이 동영상을 유심히 보니 템포는 빠르지만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니시코리 올해 30살..
스트링 힘을 제대로 이용하는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니시코리가 2014년 마이클창을  코치로 영입하면서
어떤 조언을 받았을까요…?

화려했으나 단명한 스타였던 마이클창이
니시코리에게 어떤 어드바이스를 했을까요..?
(스트링의 변화는 마이클창이 코치로 선임된 이후로 추정됩니다.)

니시코리가 앞으로 선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의 팬이 아니지만..(ㅋ)
그가 나이가 들어도 퍼포먼스를 유지하고…
이것이 정현에게 좋은 영향이 있기를 기대 해봅니다.

사실 니시코리가 엘리먼트로 크로스를 바꾼 것을
보고 ‘퍼펙트 하이브리드’ 를 계획하는 데 도움 됐습니다.

하이브리드 조합시 크로스 폴리를 연한것으로 넣으면
느낌이 더 좋아지겠다 싶어서…  최대한 부드러운 폴리를 조합했거든요.

다음에는 어떤 스타의 스트링을 생각해볼까요? 머레이? 조코?.. ㅎㅎ 감사합니다..

- 가연스포츠-
-답글달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공지  홈페이지서버이전(일부자료 서비스안됨)
정진화
3065
공지  정진화테니스아카데미앱 개발!!!
정진화
4184
공지  정진화테니스레슨 앱 출시 !!!! 13
정진화
6188
공지  테니스캘러리-코리아오픈선수기술동영상업데이트 2
정진화
4026
공지  5000억원 기대효과, 정현을 위한 제언
정진화
4453
공지  동영상다운로드방법
정진화
7165
공지  셀프저지(SELF JUDGE) 경기 때의 선수 윤리 규정
정진화
7165
공지  3만명째 회원을 맞이하며.... 40
정진화
7156
공지  정연우 선수에게...^^* 8 9621
공지  가지않은 길 13
정진화
9535
공지  자료 퍼가시는분들에게.. 39
정진화
13386
708
  10년째 해외 도전하는 장수정 "공격형으로 바꾸고 있다"
정진화
16
707
  정현, 윔블던 출전할 듯
정진화
19
706
  전 세계 1위 머레이 복귀
정진화
15
705
  나이 마흔 권오희(안동시청) 이기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정진화
15
704
  대구오픈남녀국제테니스대회
정진화
47
703
  "혼자서 해볼래요" 장한 재미교포 장한나, 경산서키트 우승
정진화
36
702
  페더러 통산 98회 우승 윔블던에서 센추리클럽 가입할 듯
정진화
37
701
  목동 실내테니스장 정규직 및 강사 모집 안내-(주)nut
43
700
  나달 퇴장하자 페더러 등장 독일 슈트트가르트 잔디대회 출전
정진화
61
699
  나달 롤랑가로스 11번째 우승
정진화
39
698
  불의 여전사' 할렙 마침내 그랜드슬램 우승
정진화
43
697
  [편집장칼럼] 2500억원 버는 롤랑가로스 벤치마킹
정진화
53
696
  아침 7시 식사하면 100위안에 든다
정진화
53
695
  나달과 도미니크 팀 롤랑가로스 남자 결승
정진화
44
694
  넘버원스포츠 창고大방출 오늘(토)부터 시작합니다!!
44
  니시코리 케이! 그의 테니스 스트링.. 그의 변화..
6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enFree

   

 

 

 

 

저작권안내 : (사)테니스넷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습니다. 단, 회원들이 작성한 게시물의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테니스넷에 게재된 게시물은 테니스넷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사이트의 제작에사용된 이미지는 위키피디아의 자료를 이용했으며, 위키피디아의 저작권을 따르고 있습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게시, 판매, 대여 또는 상업적 이용시 손해배상의 책임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tennisnet   사이트 담당자 : lee jong man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lee jong man
사이트 주소 : http://www.tennisn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