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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학생 돌풍 임용규 장호배우승


글쓴이: 정진화

등록일: 2006-09-21 17:44
조회수: 5126 / 추천수: 64

 
  
중학생 돌풍'의 주인공 임용규(안동중)가 제50회 장호배 전국주니어대회 남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50년 장호배 역사상 중학생이 우승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대회 2번시드로 출전한 임용규는 21일 장충코트에서 계속된 제50회 장호배 전국주니어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지난해 우승자 오대성(삼일공고)을 7-6(4) 6-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임용규는 "이렇게 큰 대회에서 우승해 너무너무 기쁘다"며 "특히 중학생으로는 처음으로 우승하는 기록을 세워 더 기분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날 김대영(상원고)을 꺾으며 남자 중학생으로는 처음으로 결승에 올랐던 임용규는 이날 톱시드 오대성을 맞아 주무기인 포핸드 스트로크를 앞세워 승리를 일궈내며 국내 주니어 최강자의 자리에 우뚝섰다.
임용규는 첫 세트 초반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이며 서비스 게임을 먼저 브레이크 당했다. 1-4 2-5로 뒤지던 임용규는 2-5에서 여러 번의 듀스 끝에 힘겹게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지켜낸 후 곧바로 오대성의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모두 지켜낸 두 선수는 결국 첫 세트 승부를 타이브레이크로 연장시켰고, 임용규는 중요한 순간마다 포핸드 위너를 날리며 첫 세트를 선취했다.
두 번째 세트들어 임용규는 오대성의 첫 서비스 게임을 브레이크하며 3-0으로 앞서나갔고, 이후 경기 끝날 때까지 단 한 번의 위기도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형택 선수를 가장 좋아한다"는 임용규는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려 주니어 세계랭킹을 많이 올리고 싶다"며 목표를 밝혔다. 임용규는 이번 대회의 우승으로 2천달러의 국제대회 출전 경비를 지원받게 됐다.
한편 지난해 우승자로 이번 대회 톱시드로 출전한 오대성은 첫 세트 5-2의 리드를 지켜내지 못하고 아쉽게 패하며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오대성은 올해 이덕희배와 학생선수권에 이어 세 번이나 결승에서 패하며 올 시즌 우승 타이틀을 손에 넣지 못하게 됐다.

김세동 기자

자료출처 ;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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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호   2006-09-21 18:07:52
장하다.......
허철   2006-09-21 18:39:55
안동테니스의 미래가 보이는군요 지승호 권오희 등을 배출한 안동이 머지않은 장래에 국제적인 스타를 만들어 낼것같으네요 지나친기대와 욕심만 줄인다면 하기야 우리나라 테니스환경이 그러하기에는 만만치않죠 여하튼 안동테니스 화이팅입니다
박종철   2006-09-21 19:50:55
먼저 축하합니다 중학생으로 장호배 우승 하기까지 많은 훈련으로 일궈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수고 하신 코치 선생님 감독 선생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더욱 열심히 하셔서 국내에 테니스 획을 긋는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랍니다 고향인 영주의 자랑이며 안동중의 자랑이며 앞으로도 자만 하지 말며 국내가 아니라 세계의 테니스 탑 랭크로 우뚝 서길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최철호   2006-09-22 09:35:51
수고하신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임용규선수 정말 잘하더군요,,중학생일까 싶을정도로..
제경호   2006-09-22 10:41:45
대단하네!!!! 축하축하
박동열   2006-09-23 12:15:38
우승을 축하하며 역시 모든 운동경기는 잘 풀린다고 마음을 놓아 버린 것이 화근이었다.
배경학   2006-09-26 09:58:56
이런 선수들이 계속 성장해서 세계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낼수 있도록 도와 줄수 있으면 좋을텐데
최칠훈
  2006-09-27 14:29:15 [삭제]
백감독님!!!축하합니다...그리고 임용규선수 훌륭한 선수가 되시길 바랍니다...임용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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