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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코비치, 페더러 꺾고 US 오픈 우승


글쓴이: 정진화

등록일: 2015-09-15 08:38
조회수: 3031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1번시드)가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USTA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5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로저 페더러(스위스, 2번시드)를 3-1(6-4 5-7 6-4 6-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이후 4년 만에 이 대회에서 다시 우승한 조코비치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330만 달러(약 39억원)를 받았다.

 조코비치는 "코트를 완벽하게 장악하고 좋은 플레이를 했다고 자부한다"며 "모든 선수에게 꿈인 그랜드슬램 우승을 하게 되어 기쁘다. 특히 US오픈은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코비치는 "올해 그랜드슬램이 끝났다. 호주오픈과 윔블던에 이어 US오픈에서 우승하게 됐다. 4대 그랜드슬램 우승하는 기록을 세우지 못해 아쉽지만 나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조코비치는 올해 호주오픈과 윔블던에 이어 4대그랜드슬램 대회 가운데 3개 대회에서 우승했다. 프랑스오픈에서는 스탄 바브링카에 패해 준우승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호주오픈 5회, 윔블던 3회,  US오픈에서 2회 우승하며 총 10회의 그랜드슬램 우승을 일궜다.  한편 페더러는  2008년 이후 7년 만에 US오픈 우승을 바라봤으나 올해 윔블던에 이어 또 조코비치의 벽을 넘지 못했다.



총 상금 4천2백만 달러, 단식 우승 상금 330만달러가 걸린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은 미국 뉴욕 플러싱 메도스 USTA 빌리진 킹 국립내셔널 테니스센터의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현지시각 오후 7시에 열렸다.

 


    
        
            
            
            
        
        
            
        
    
  
▲ 노박 조코비치가 2015US오픈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 결승전이 열린 일요일 뉴욕의 아침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였고 파란 하늘은 드높았다. 세계적인 테니스 축제인 그랜드슬램에서 최고의 빅 매치인 페더러와 조코비치의 결승전 경기를 축하라도 해주는 듯했다. 그러나 오후 2시가 넘어가자 하늘은 회색 구름으로 뒤 덮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매치가 예정된 오후 4시 5분전, 결국 잿빛 하늘은 비를 뿌렸고 경기는 1시간여 연기됐다. 비가 그치고 코트 정리가 시작됐다. 그러나 코트 정리를 마치자 마자 다시 또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이번에는 꽤 긴 시간동안 빗물이 이어졌다. 여자 단식 결승전이 열린 토요일 역시 세레나 탈락에 대한 미국인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듯 뉴욕의 하늘은 온종일 잿빛이었고, 단식 시상식이 끝나자마자 빗방울을 코트에 뿌려댔다.

 

 내리던 비는 6시 반에야 그쳤다. 오후 7시. 아서 애시 스타디움의 2만4천여석의 관중들이 품어내는 열기 속으로 페더러와 조코비치가 들어왔다. US오픈 최고 이벤트의 주인공을 향한 팬들의 환호성은 “아…이것이 미국 테니스의 힘이구나…”하는 생각을 품기에 충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 2만 3천여석의 아서 애시 스타디움은 세계 1,2위의 결승전을 보기 위해 꽉 들어 찼고 그 열기는 하늘을 찔렀다.

 코인 토스에 이어, 5분간의 워밍업도 끝이 났다. 조코비치와 페더러가 자신의 자리에 앉았다. “로저~” “놀레~”하는 소리는 돌비 프롤로직 서라운드 음향처럼 여기 저기서 쉴 새 없이 터져 나왔다. 둘은 이런 상황이 이미 매우 익숙한 듯 환호하는 관중석을 잠시 고대 들어 둘러 본 후 자신의 코트로 들어섰다.


주심의 “타임”이라는 소리가 마이크를 타고 아서 애시 스타디움을 휘감았다. 페더러가 서비스 라인에 섰고 조코비치가 리턴 라인에 섰다. 관중들의 환호는 이내 잦아들었고 아서 애시는 두 영웅의 시작을 눈 여겨 보기 위해 숨을 죽였다.

 


    
        
            
            
            
        
        
            
        
    
  
 

 

 1세트, 페더러의 서브, 잠시의 탐색전도 없이 조코비치의 샷이 불을 품었다. 페더러는 첫 서브부터 조코비치에게 브레이크 위기를 맞았다. 첫 서브 게임에서 6번의 듀스 후에야 페더러는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킬 수 있었다. 그러나 페더러 역시 그냥 당하고 있지 않았다. 2-1 조코비치 서브다. 0-15에서 페더러의 발리를 막으려다 조코비치가 코트에서 넘어졌다. 0-30가 됐고 조코비치는 결국 페더러에게 자신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했다. 게임 스코어 3-3 다시 페더러의 서브다. 조코비치는 다시 페더러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시키고 5-3으로 앞선 상황에서 다시 한차례 페더러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시키며 1세트를 6-4로 가져왔다.

 


    
        
            
            
            
        
        
            
        
    
  
 

 

 2세트, 다시 페더러의 서브로 시작됐다. 자신의 서브를 잘 지킴 페더러는 멋진 백핸드 다운더라인 위닝샷을 날리며 트리플 브레이크 찬스를 맞이한다. 그러나 조코비치의 서브 포인트와 페더러의 백핸드 에러로 듀스가 됐고 결국 3번의 듀스 끝에 조코비치가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켰다. 조코비치의 첫 서브 게임만 10분 가까이 됐다. 1대2 조코비치 서브다. 조코비치는 페더러가 네트 대쉬하는 것을 보고 포핸드 쪽으로 패싱샷을 날렸고 이어 2번째와 3번째 포인트를 로브로 가져왔다. 페더러가 완패한 게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더러는 지속적으로 네트 대쉬를 했다. 서브 앤 발리를 했고 깊게 치고 네트 대쉬했다.

게임 스코어 4대5, 조코비치의 서브다. 조코비치와 페더러는 다시 조코비치의 첫 서브 게임처럼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다. 듀스에 듀스가 이어졌고 9번의 듀스까지 간 끝에 조코비치는 간신히 자신의 서브게임을 지켰다.

5-6조코비치의 서브다 페더러가 30-40 브레이크 찬스를 맞았다. 긴 랠리가 오갔고 조코비치의 샷이 조금 짧게 들어왔다. 페더러는 베이스라인 안쪽으로 들어가며 강력한 백핸드 드라이브를 날렸다. 조코비치는 라켓을 길게 뻗었으나 닿지 않았고 페더러의 세트 포인트가 됐다. 페더러는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성을 질렀다. 게임 스코어 7-5 페더러의 세트다. 이제 세트 스코어는 1-1이 됐다.

 



    
        
            
            
            
        
        
            
        
    
  
▲ 페더러가 새로 개발한 서비스라인까지 달려나가서 하프 발리로 받는 리턴을 하고 있다.


 

 3세트, 페더러가 자신의 서브 게임을 먼저 따고 리턴이 됐다. 페더러는 마이어와의 경기에서 보여줬던 SABR을 선보였다. 그러나 SABR은 조코비치에게 역부족이었다. 페더러와 조코비치는 서로의 서브 게임을 브레이크 시키며 혈전을 벌였다. 게임은 팽팽하게 진행됐고 4-4에서 조코비치가 페더러의 서브 게임을 극적으로 브레이크 시키며 앞서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페더러는 즉시 반격을 가했다. 15-40 조코비치가 자신의 서브게임을 더블 브레이크 위기를 맞았다. 조코비치가 서브 포인트를 땄다. 이제 30-40다. 조코비치와 페더러의 긴 랠리가 시작됐다. 17구째 조코비치가 강력하게 날린 백핸드샷이 아웃 되는가 싶었다. 그런데 즉시 조코비치가 챌린지를 신청했다. 바로 이전의 페더러 샷이 사이드라인 아웃 되었던 것이다. 결국 조코비치가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키며 3세트를 6-4로 가져오며 세트 스코어 2대1이 됐다.

 


    
        
            
            
            
        
        
            
        
    
  
 

 

 4세트, 이번에도 페더러의 서브로 시작됐다. 조코비치는 듀스 게임 끝에 다시 페더러의 첫 서브를 브레이크 시키며 앞서가기 시작했다. 페더러의 얼굴은 굳어졌다. 페더러는 작정한 듯 조코비치의 퍼스트 서브를 때리며 위닝샷을 날렸다. 그리고 네트 플레이를 감행했다. 한번의 실패와 한번의 성공, 그러나 30-30에서 강력하게 때린 포핸드와 백핸드 다운더라인은 페더러를 배신하고 말았다. 조코비치가 2대0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게임 스코어 3대2 조코비치는 페더러에게 브레이크 찬스를 맞았으나 잘 지켜냈고, 역으로 2대4에서 페더러의 서브를 브레이크 시키며 이제 5대2가 됐다.

 

 그러나 조코비치는 페더러에게 자신의 서브게임을 브레이크 당하고 만다. 페더러가 자신의 서브를 잘 지키며 연속 2게임을 따며 5대2에서 5대4가 됐다. 페더러 팬들은 열광했고 조코비치 팬들은 침묵을 지켰다. 그러나 이내, 조코비치가 챔피언십 포인트에 다다르자 조코비치 팬들은 신이 났다. 그리고 잠시 후 조코비치가 자신의 팀이 있는 곳을 바라봤다. 관중들은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조코비치의 팬 뿐만이 아니라 페더러의 팬들도 조코비치의 우승을 축하하는 박수를 일제히 쳤다. 그렇게 3시간 20분의 대 혈전은 끝이 났다. 

 


    
        
            
            
            
        
        
            
        
    
  
▲ 조코비치가 챔피언십 포인트가 끝나자 자신의 팀이 있는 곳을 향해 가만히 서서 몇초간 바라보며 서 있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US오픈에서 2011년에 이어 2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조코비치에게 있어 US오픈은 애증이 많은 대회다. 생애 첫 그랜드슬램 결승 진출이 이곳 아서 애시 스타디움이었다. 비록 오늘 결승에서 누른 페더러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US오픈은 다음해 호주오픈에서 자신의 첫 우승과 함께 세계 1위로 등극할 수 있는 자신감을 심어줬다. 이것이 조코비치에게 애(愛)의 관계라면 증(憎)의 관계는 프랑스오픈에 이어 2번째로 우승 복이 없는 대회라는 것이다. 조코비치는 아서 애시 스타디움의 결승 무대에 이전까지 총 5번 나섰다. 그러나 2011년 호주, 윔블던, US오픈 3개 대회를 우승하며 세계 랭킹 1위로 등극할 때를 제외하고는 모두 결승 시상식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상대 선수를 지켜봐야만 했다. 그러나 오늘, 2번째 우승을 함으로써 그 증의 관계는 조코비치의 뇌리에서 사라질 것 같다.

 


    
        
            
            
            
        
        
            
        
    
  
 

 

로저 페더러, 한 여자의 남편이자 네 아이의 아버지인 34살의 노장에게 제2의 전성기가 찾아온 걸까? 비록 조코비치에게 US오픈과 윔블던 결승전에서 패해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지만 최근 몇 년간 슬럼프에 허덕이던 페더러는 올해 지속적으로 성적이 좋아졌다. 호주오픈에서 3라운드, 롤랑가로스에서는 우승자인 바브링카에게 패해 8강에 머물렀지만 윔블던에 이어 US오픈에도 결승전에 올랐다(2012년 이후 그랜드슬램 우승은 없다). 마스터즈 시리즈에서 3번 결승에 올랐고 가장 최근 대회인 신시네티에서는 조코비치를 누르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에 훨씬 더 성적이 좋았다. 이제 페더러는 상하이 마스터즈에 출전할 것이다. 그리고 1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에 얼굴을 드러낼 것이다. 2009년 이후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 기록이 없는 페더러가 월드 챔피언십에서 다시 챔피언이 될 것인지 기대해 본다.

 


    
        
            
            
            
        
        
            
        
    
  
 

 

조코비치는 이제 그랜드슬램 통산 10개의 캐리어를 쌓았다. 아직 오늘의 상대인 페더러에게는 한 참 뒤떨어진 수치지만 그의 나이를 생각했을 때, 그리고 지금이 조코비치 최고의 전성기임을 감안하면 앞으로의 상황은 어찌될지 모른다. 오늘 US오픈 우승은 조코비치에게 커다란 영광 일 게다. 그러나 우승 세레모니가 끝나고 집에 누워 지난 1년의 그랜드슬램을 되돌아 본다면 프랑스오픈의 결승전 패배의 통한이 다시 떠오를지도 모르겠다. 결과론이지만 프랑스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면 전 세계의 신문은 "조코비치 US오픈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그랜드슬램 모두 우승)과 캘린더 그랜드슬램(1년에 4개의 그랜드슬램 모두 우승)모두 달성"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넘쳐 났을 것이다. 지금까지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남자 선수는 돈 지(미국, 1938년)와 로드 레이버(호주, 1962,69년)밖에 없다. 

 



    
        
            
            
            
        
        
            
        
    
  
▲ 남자 결승전이 열리기 전 여자 복식 결승이 있었다. 마르티나 힝기스와 사니아 미르자가 우승을 했다. 힝기스와 미르자의 복식 우승 순간이다.

 

남자 단식 결승전에 앞서 여자 복식 결승전이 있었다. 여자 복식 1위인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와 사니아 미르자(인도)조와 델라쿠아(호주), 슈베도바(카자흐스탄)가 주인공이었다. 1년 내내 호흡을 맞춰온 힝기스와 미르자 조가 델라쿠아와 슈베도바 조를 세트 스코어 2대0(6-3 6-3)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주니어 남자 단식에서는 정윤성을 누르고 결승에 오른 테일러 해리 프리츠(미국)가 토미 폴(미국)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 오후가 되자 하늘에 구름이 끼기 시작했고 4시 5분전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입장했던 관중들은 비를 피해 복도에 운집했고 걸음을 띄기도 힘들었다.

 



    
        
            
            
            
        
        
            
        
    
  
 

 



    
        
            
            
            
        
        
            
        
    
  
▲ 오후 6시 반, 내리던 비가 그치고 구름 사이로 반짝 햇살이 비쳤다.

 



    
        
            
            
            
        
        
            
        
    
  
 

 



    
        
            
            
            
        
        
            
        
    
  
▲ 얼마나 애가 탔을까? 비가 그치자 마자 코트 관리자들이 코트의 물기를 제거하고 있다.

 



    
        
            
            
            
        
        
            
        
    
  
▲ 오후 7시가 되자 페더러가 등장했다. 그 후에 조코비치도 들어왔고 경기장은 두 선수의 등장에 환호성을 질렀다.

 



    
        
            
            
            
        
        
            
        
    
  
 

 



    
        
            
            
            
        
        
            
        
    
  
 

 



    
        
            
            
            
        
        
            
        
    
  
▲ 페더러가 첫 서브를 넣고 있다.

 



    
        
            
            
            
        
        
            
        
    
  
 

 



    
        
            
            
            
        
        
            
        
    
  
 

  



    
        
            
            
            
        
        
            
        
    
  
▲ 관중들은 페더러와 조코비치의 멋진 샷에 커다란 박수와 환호로 응원했다.

 



    
        
            
            
            
        
        
            
        
    
  
▲ 페더러와 조코비치의 팬들이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 엔드 체인지 시간, 휴식을 취한 페더러와 조코비치가 자신의 위치로 가고 있다. 서로 시선을 외면한 채 지나치는 모습이다.

 



    
        
            
            
            
        
        
            
        
    
  
 

 



    
        
            
            
            
        
        
            
        
    
  
 

 



    
        
            
            
            
        
        
            
        
    
  
▲ 우승 퍼포먼스다. 조코비치는 코트에 바로 드러눕지 않았다. 서로 인사가 다 끝난 뒤에 우승 퍼포먼스를 펼쳤다.

 



    
        
            
            
            
        
        
            
        
    
  
 

 



    
        
            
            
            
        
        
            
        
    
  
▲ 조코비치가 우승 후 인터뷰 하고 있다.

 



    
        
            
            
            
        
        
            
        
    
  
 

 



    
        
            
            
            
        
        
            
        
    
  
▲ 경기장에서 바라다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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